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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경제&라이프] 코로나 시대 셀프 케어 주목 '홈트레이닝 족' 늘고 있다

  • 절세TV (taxtv)
  • 2020-09-14 09: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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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피엘/차경 작가

[SR(에스알)타임스 조인숙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좀처럼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면서 언택트 문화가 주목을 받는 가운데 집에서 헬스기기를 이용하거나 스트레칭 등 운동을 즐기는 '홈트레이닝 족'도 증가하고 있다.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는 체형 교정과 바른 자세에 도움을 주는 운동인 필라테스가 있다. ‘필라테스’는 몸의 긴장을 풀어 유연하고 균형 있게 가꿔주고, 신체의 다양한 근육을 강화시키는 동시에 부드럽게 만들어 주어 통증 완화, 빠른 재활이 가능하다. 몸의 유연성을 길러주는 요가를 더해주면 스트레칭과 명상을 통해 심신 안정 및 힐링에도 도움이 된다.흔히들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 요소로 운동을 꼽는데, 코로나19 예방의 한 축인 면역력을 높이려면 운동을 할 것을 권한다. 건강식품을 섭취하는 것과 더불어 면역력 강화와 항균에 도움을 주는 식단까지 관리하며 건강한 삶을 누리기를 희망한다.

여기 필라테스를 시작하며 체형 교정과 더불어 삶의 에너지도 되찾았다는 여성이 있다. 책상에 앉아 늘 숫자와 씨름하는 그녀는 부동산 절세 노하우를 대중에게 쉽게 전하려 노력하고 있는 국내 최초 절세 전문 채널 ‘절세TV’의 대표 윤나겸 세무사다.

직업 특성 상 책상 앞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야 하고, 결혼 후 운동을 쉬다 보니 신체의 전체적인 균형이 잘 맞지 않았던 윤나겸 세무사는 3년 전부터 필라테스를 시작하며 운동을 통한 긍정적인 시너지에 대해 여성 웰니스 전문 매거진 ‘필라테스 S’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윤나겸 세무사는 그녀만의 운동 루틴과 건강한 식단을 공개했다.

윤 세무사는 “최근 에스바디워크필라테스 1:1 레슨를 통해 몸무게를 감량했고 근육량은 오히려 늘었다”며 “집콕 생활중인 요즘은 명상과 독서를 한 후 유튜브 요가 영상을 틀어놓고 스트레칭 위주의 운동을 한다 ”라고 말했다.

이어 몸에 좋은 과일이나 채소를 넣어 갈아 만든 디톡스 주스와 가벼운 위주의 식단을 섭취하며 웰니스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윤나겸 세무사의 인터뷰 내용은 필라테스 S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조인숙 기자  srtimes03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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