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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납세서비스 재설계·국세행정 미래전략추진단 출범

  • 절세TV (taxtv)
  • 2020-09-24 10:05:00
  • 121.138.58.11
대한상의·중기중앙회·조세연과 업무협약 체결
민·관·연 삼각 협업으로 추진단 운영
 
 
국세청은 23일, 본청 회의실에서 ‘납세서비스 재설계 추진단’과, ‘2030 국세행정 미래전략추진단’의 발족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국세청 「납세서비스 재설계 추진단」, 「2030 국세행정 미래전략추진단」 발족식 >


‘납세서비스 재설계 추진단’은 국세청 기획조정관을 단장으로 하여 각 국실과 경제단체가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제단체의 지역 조직 및 국세청의 소통창구 등을 활용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연구기관의 정책 아이디어를 반영하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획기적인 납세서비스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2030 국세행정 미래전략추진단’은 국세청 차장을 단장으로 단장 직속의 미래대응 기획반과 연구를 진행할 4개 분과 및 연구팀으로 운영된다.

미래환경 분석을 통해 연구 주제를 선정하고, 경제단체의 현장 의견을 참고하여 연구기관과 함께 1년 간 연구를 진행 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 미래 국세행정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 MOU 체결식 >


한편, 국세청은 발족식 직후, 대한상공회의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조세재정연구원과 업무협약식을 가지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납세서비스 개선과 관련한 각 분야의 의견공유 ▲미래 환경변화에 따른 국세행정 대응방안 발굴 ▲연구과제에 대한 공동연구 수행이다. 각 기관은 국세행정 발전을 위하여 민ㆍ관ㆍ연 삼각 협업체계를 통해 지속적으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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