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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100배 활용하기…홈페이지 전면 개편

  • 절세TV (taxtv)
  • 2021-01-05 10:58:00
  • 121.138.58.11
납세자권익보호, 국세상담 전담 누리집 신설
코로나 이후 시대 대비, 모바일 비대면 서비스 역점
 
 
국세청은 4일 “국민과의 소통창구인 국세청 누리집(www.nts.go.kr)을 새롭게 개편하여 새해 첫날부터 공식 서비스하고 있다”고 밝혔다.
 
< 개편된 국세청 누리집 초기화면 >


이번 개편을 통해 납세자가 국세의 신고ㆍ납부 등을 위해 국세정보를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 및 활용성을 대폭 향상시켰다는 설명이다.

납세자가 요구하는 홈택스 신고 메뉴, 국세법령정보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월별 세무일정’을 제공하고, 세무일정과 연관된 ‘자주 찾는 서비스’를 국세청과 지방청ㆍ세무서 누리집에 각각 구성하여 주요시기별 ‘자주 찾는 서비스’만으로 신고, 국세상담 등 대부분의 국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납세자가 본인 유형에 맞춰 원하는 정보를 간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체계를 6개(기존 9개)로 간소화했다. ‘국세신고 안내’ 정보를 개인과 법인으로 구분하여 게시했다.
 


국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온ㆍ오프라인에 산재된 76개의 국민소통 채널을 통합하여 ‘국세청 100배 활용하기 가이드 맵’을 개설했다.

또한 국세청 누리집, 홈택스, 법령정보시스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공되는 납세자 권익보호 관련 제도 안내, 신청 및 사례 정보를 통합・정비하여 ‘납세자권익 24’ 누리집으로 신설했다. 흩어져 있는 상담 정보를 통합하여 특화된 국세상담센터 전담 누리집도 신설했다.

아울러 반응형 웹을 접목하여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에서도 동일하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비한 서비스 강화에도 역점을 뒀다.
 
< “납세자권익24” 누리집 >


국세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정환경 변화에 맞춰 홈택스 2.0을 통한 신고편의를 개선하는 등 국세서비스의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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