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뉴스

Home > 세무뉴스

세무뉴스

고객님과 함께하는 절세TV입니다.

부가세 잘 관리해야 소득세도 줄어 든다

  • 절세TV (taxtv)
  • 2021-04-01 17:05:00
  • 121.138.58.11
부가세 신고로 결정된 매출액이 소득세에 영향
전기, 가스, 수도 등 각종 공과금 관련 매입세액도 공제 가능
 
 
부가가치세는 사업자에게 매우 중요한 세목 중 하나다. 부가가치세 신고 내용에 따라 주요 매출액이 결정되고, 그 매출액은 사업자의 소득세 및 법인세를 결정하는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부가가치세 관리의 첫걸음은 사업용 지출 후 관련 증빙을 잘 수취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또한 사업용 차량이나 공과금 등 놓치지 쉬운 부분의 공제항목을 잘 챙겨야 한다.
 


부가가치세 일반과세자는 사업과 관련된 물건 등을 구입하면서 발급받은 매입세금계산서에 기재된 부가가치세 전액을 공제받을 수 있다.

세금계산서뿐만 아니라 신용카드매입전표나 사업자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수취해도 공제된다.

신용카드의 경우 사업자 명의로 된 것뿐만 아니라, 직원 개인명의 신용카드를 쓴 경우에도 사업과 관련된 지출이라면 매입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

사업용으로 쓰는 차량이 트럭이거나 경차인 경우에는 부가가치세 신고 시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다만, 1,000cc 이상 승용차 등 비영업용 소형 승용자동차의 구입 및 유지와 관련한 매입세액은 공제되지 않는다.

통신비나 각종 공과금, 휴대전화 요금도 세금계산서를 수취하면 부가가치세를 줄일 수 있다.

인터넷 요금, 전화요금 등 통신비는 사업자명의로 전환하여 고지서 대신 세금계산서를 받으면 매입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다. 전기요금이나 도시가스요금 등도 한전 등에 연락하여 사업자 명의로 전환하면 세금계산서를 받을 수 있다.

세무회계전문사이트 비즈앤택스는 “발달된 국세청의 전산시스템을 통해 사업자의 탈루세액을 찾아내기가 더욱 쉬워졌다”며, “사업자는 부가가치세 등 세금 신고 시 맞춤 안내 자료를 참고하여 성실신고 하는 것이 최선의 절세방법”이라고 당부했다.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