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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택스 내비게이션 도입…이번 종소세 신고부터 적용

  • 절세TV (taxtv)
  • 2021-05-11 09:10:00
  • 121.138.58.11
내비게이션 서비스 제공 대상 사업자 약 1,100만 명
개별 메뉴 찾을 필요 없이 신고·납부 전 과정 마칠 수 있어
 
 
국세청은 10일 “금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부터 홈택스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도입하여 4일부터 시범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자료: 국세청 >


‘홈택스 내비게이션’은 자동차 내비게이션이 초행길 운전자에게 길을 찾아 주듯 세무 경험이 부족한 납세자가 간편하게 세금을 신고ㆍ납부할 수 있게 돕는 서비스다.

세금 신고안내문ㆍ고지서 등을 바탕으로 신고서 작성에서 납부까지 진행상황을 실시간 제공하고 다음 해야 할 일(메뉴ㆍ화면)을 맞춤형으로 안내해 준다.

올해 내비게이션 서비스 제공 대상은 신고안내문을 받은 납세자 약 860만명, 인적용역자 등 소득금액 150만원 이하 약 240만명 등 총 1,100만여 명이다.

종소세 신고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홈택스에 로그인하면 초기화면 좌측에 나타나는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이용하여 개별 메뉴를 찾을 필요 없이 신고ㆍ납부 전 과정을 마칠 수 있다.

아울러, 신고 진행상황, 과거 신고내용, 신고 도움서비스(개별분석자료), 신고부속서류 제출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내비게이션 서비스 이용 중 홈택스를 종료해도 다시 로그인 하면 종전의 진행단계가 자동 반영되어 다음단계를 이용할 수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향후 6월 이후에는 각종 세금고지, 7월 부가가치세 신고 등에도 홈택스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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