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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없는 ‘무실적’ 사업자도 ‘손택스’로 부가세 신고하세요

  • 절세TV (taxtv)
  • 2021-07-23 09:15:00
  • 121.65.101.85
무실적 사업자라도 부가가치세 신고는 해야
인터넷·모바일 홈택스로 원터치 신고 가능
 
 
사업을 갓 시작했거나 코로나19 등 불황으로 인해 매출액이 전혀 발생하지 않은 사업자라도 오는 26일(월)까지 부가가치세 신고를 해야 한다.

매출액은 0원이지만 물품 등을 매입한 건이 있어 매입세액이 발생한 상황이라면 더더욱 신고를 해야 환급을 받을 수 있다.

과세관청으로서는 사업자가 실적이 없어서 신고를 하지 않는지, 고의로 신고를 누락한 것인지, 폐업을 한 것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따라서 매출 실적이 없더라도 ‘무실적 신고’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무실적 신고 대상자는 실적이 없는 법인사업자와 개인 일반과세자, 간이과세자는 세무서를 방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부가가치세 신고를 할 수 있다.

단, 2개 이상 사업장 또는 면세 수입금액이 있는 경우, 과세유형 전환자인 경우 등은 스마트폰 앱이 아닌 인터넷 홈택스에서 전자신고를 해야 한다.
 
< *사진제공: 국세청 >


스마트폰으로 전자신고를 하려면 우선 구글플레이 혹은 앱스토어에서 ‘국세청 홈택스’를 검색하여 앱(이하 손택스)을 내려 받아야 한다.

손택스에 접속하면 메뉴 화면 상단에 로그인 버튼을 터치한다. 홈택스 아이디 또는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면 신고서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다.
 
< *사진제공: 국세청 >


앱 내의 신고납부 > 부가가치세 > 부가가치세 간편신고(간이ㆍ무실적) 메뉴를 터치한 후 신고서를 작성하기 위해 화면 아래로 드래그 하여 내용을 확인한 후 신고서 작성 방법을 터치한다.

‘무실적 신고’ 버튼을 터치하면 기본정보 화면이 나타나며, 내용을 확인한 후 ‘저장 후 다음’ 버튼을 터치한다.
 
< *사진제공: 국세청 >


‘무실적 신고내용’ 확인 화면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신고서 제출’ 버튼을 누르면 신고가 완료되어 접수증을 확인할 수 있다.

신고서를 제출했더라도 신고기한 내에서는 신고서를 다시 작성하여 제출하는 것도 가능하다. 최종적으로 제출된 것만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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