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뉴스

Home > 세무뉴스

세무뉴스

고객님과 함께하는 절세TV입니다.

궁금한 세금, '국세상담센터'에서 전문 상담 가능

  • 절세TV (taxtv)
  • 2021-07-23 09:15:00
  • 121.65.101.85
국번 없이 126,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이용
개별 과세정보 조회 필요한 문의는 관할 세무서로 해야
 
 
세금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나 문의사항이 있다면 국세청이 운영하는 ‘국세상담센터’를 통해 해소할 수 있다.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26번으로 전화하여 세무상담을 요청하면 국세조사관의 전문 답변을 들을 수 있다.
 
< 국세상담센터 홈페이지 >


‘국세상담센터’는 납세자의 국세 관련 궁금증을 풀어 주고, 납세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국세청의 전문 상담서비스 기관이다.

종전에는 세무상담 창구가 국세청, 지방청, 세무서로 분산 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국세상담센터 한 곳으로 통합하여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세청에 따르면 ‘21년 1월 기준 세법 상담은 국세공무원 142명이, 홈택스 상담은 157명의 외주 위탁 상담사가 처리하며 납세자를 돕고 있다.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126번으로 전화하면 자동응답시스템(ARS)의 안내에 따라 현금영수증, 전자세금계산서, 신고ㆍ납부, 학자금상환, 연말정산간소화, 증명발급, 세법상담, 세금고충상담, 탈세 제보 등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일반 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탈세 등 각종제보 녹음은 24시간 이용 가능하다.

전화 ARS뿐만 아니라 국세상담센터 홈페이지(https://call.nts.go.kr)와 홈택스(https://www.hometax.go.kr)에서도 세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다만 납세자의 개별 과세정보 조회가 필요한 사항은 관할세무서로 문의해야 정확한 답변을 들을 수 있다.

[국세일보 최윤정기자]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