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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 · 증여세

고객님과 함께하는 절세T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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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속세란?

상속세란 사망으로 그 재산이 가족이나 친족 등에게 무상으로 이전되는 경우에 당해 상속재산에 대하여 부과되는 세금을 말합니다. 상속세 납세의무가 있는 상속인 등은 상속개시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피상속인의 주소지 관할세무서에 상속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합니다.

  • 02

    상속세 납세의무자는?

상속세 신고·납부의무가 있는 납세의무자에는 상속을 원인으로 재산을 물려받는 "상속인" 과 유언이나 증여계약 후 증여자의 사망으로 재산을 취득하는 "수유자" 가 있습니다.

  • 상속인이란 혈족인 법정상속인과 대습상속인, 사망자(피상속인)의 배우자 등을 말하며, 납세의무가 있는 상속포기자, 특별연고자도 포함됩니다.

  • 민법에서는 상속이 개시되면 유언 등에 의한 지정상속분을 제외하고 피상속인의 유산은 그의 직계비속·직계존속·형재자매·4촌 이내의 방계혈족 및 배우자에게 상속권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우선순위 피상속인과의 관계 상속인 해당 여부
1순위 직계비속과 배우자 항상 상속인
2순위 직계존속과 배우자 직계비속이 없는 경우 상속인
3순위 형제자매 1,2순위가 없는 경우 상속인
4순위 4촌 이내의 방계혈족 1,2,3순위가 없는 경우 상속인
  • 같은 순위의 상속인이 여러 명인 경우에는 피상속인과 촌수가 가까운 자가 상속인이 되고, 촌수가 같은 상속인이 여러 명인 경우에는 공동 상속인이 됩니다.
    (예시) 아들 A, 딸 B, 손자녀 C와 D가 있는 경우 → 아들 A와 딸 B가 공동 상속인이 되며, 손자녀 C와 D는 상속인이 될 수 없습니다.

  • 태아는 상속순위를 결정할 때는 이미 출생한 것으로 봅니다.

  • 배우자는 직계비속과 같은 순위로 공동상속인이 되며, 직계비속이 없는 경우에는 2순위 상속인인 직계존속과 공동상속인이 됩니다. 직계비속과 직계존속이 없는 경우에는 단독 상속인이 됩니다.

  • 상속인이 될 직계비속 또는 형제자매가 상속개시 전에 사망하거나 결격자가 된 경우에 그 직계비속이 있는 때에는 그 직계비속이 사망하거나 결격된 자의 순위에 갈음하여 상속인이 됩니다.
    (예시) 아들 E와 아들의 자녀인 F가 있는 경우에 아들 E가 상속개시일 전 사망한 경우 → 아들 E가 상속인이나 사망했기 때문에 아들의 자녀인 F가 상속인이 됩니다.

특별연고자나 수유자가 영리법인인 경우에는 당해 영리법인이 납부할 상속세는 면제됩니다. 다만, 2014년 1월 1일 이후 상속개시분부터는 그 영리법인의 주주 또는 출자자 중 상속인과 그 직계비속이 있는 경우에는 지분상당액을 그 상속인 및 직계비속이 납부하여야 합니다.

  • 03

    상속세 과세대상은?

사망자 (피상속인) 이 상속개시일 현재 거주자인지 비거주자인지 여부에 따라 과세대상 범위가 달라집니다.

  • (거주자인 경우) 국내 및 국외에 있는 모든 상속재산

  • (비거주자인 경우) 국내에 있는 모든 상속재산

[거주자와 비거주자의 판단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 2조)]

  • (거주자인 경우)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를 둔 사람
    * 국내에 주소를 둔 경우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소득세법 시행령 제 2조, 제 4조 제1항·제2항 및 제4항을 따릅니다.

  • (비거주자인 경우) 거주자가 아닌 사람

  • 04

    상속세 연대납부 책임은?

  • 상속인이나 수유자는 세법에 의하여 부과된 상속세에 대하여 각자가 받았거나 받을 재산 (= 자산총액 - 부채총액 - 상속세액) 을 한도로 연대하여 납부할 의무가 있습니다.
    * 각자가 받았거나 받을 재산에는 상속재산에 가산하는 증여재산이나 추정상속재산 중 상속인이나 수유자의 지분 상당액이 포함됩니다.

  • 따라서 상속세 납세의무자 등 일부가 상속세를 납부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다른 상속세 납부의무자들이 미납된 상속세에 대하여 자기가 받았거나 받을 재산을 한도로 연대 납부할 책임이 있습니다.

  • 01

    증여세란?

증여세란 타인으로부터 재산을 무상으로 받은 경우에 당해 증여재산에 대하여 부과되는 세금을 말합니다. 증여를 받은 사람, 즉 수증자는 증여세 납세의무가 있으므로 증여받은 날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에 주소지 관할세무서에 증여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합니다.

증여란 그 행위 또는 거래의 명칭·형식·목적 등과 관계없이 직접 또는 간접적인 방법으로 타인에게 무상으로 유형·무형의 재산 또는 이익을 이전 (현저히 낮은 대가를 받고 이전하는 경우를 포함) 하거나 타인의 재산가치를 증가시키는 것을 말하며, 유증과 사인증여는 제외합니다.

  • 02

    증여세 납세의무자는?

  • 타인으로부터 재산을 무상으로 받은 수증자 (개인 또는 비영리법인) 는 그 재산에 대한 증여세를 신고·납부하여야 합니다.

  • 수증자가 영리법인인 경우에는 영리법인이 증여받은 재산은 법인세 과세대상에 포함되므로 그 영리법인에게 증여세를 부과하지 않습니다.

  • 03

    증여세 과세대상 및 납부의무자는?

수증자가 증여일 현재 거주자인지 비거주자인지 여부에 따라 과세범위 및 증여세 납부의무자에 차이가 있습니다.

  • (거주자인 경우) 국내외에 있는 모든 증여재산에 대한 수증자가 납부할 의무가 있습니다.
    다만, 당사자가 특수관계인이 아닌 경우로서 그 증여재산에 대한 외국 법령으로 증여세 (실질적 유사 조세 포함)가 부과 또는 세액 면제되는 경우 증여세 납부의무가 면제됨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제 21조)

  • (비거주자인 경우) 국내에 있는 모든 증여재산은 수증자가 납부할 의무가 있으며, 거주자로부터 증여받은 국외에 있는 모든 증여재산은 증여자가 납부할 의무가 있습니다.

구분 과세범위 증여세 납부의무자
거주자 국내외 모든 증여재산 (납부의무자) 수증자
비거주자 국내에 있는 모든 증여재산 (납부의무자) 수증자
거주자로부터 증여받은 국외에 있는 모든 증여재산 (납부의무자) 증여자

[거주자와 비거주자의 판단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 2조)]

  • (거주자인 경우)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일 이상 거소를 둔 사람
    * 국내에 주소를 둔 경우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소득세법 시행령 제 2조, 제 4조 제1항·제2항 및 제4항을 따릅니다.

  • (비거주자인 경우) 거주자가 아닌 사람

[권리의 이전이나 그 행사에 등기, 등록, 명의개서 등이 필요한 재산 (토지와 건물은 제외)] 을 조세회피 목적으로 실제소유자 명의가 아닌 타인의 명의로 명의신탁한 경우에는 실제소유자가 명의자에게 증여한 것으로 보며, 이 경우 실제소유자가 증여세 납부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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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여재산의 증여일은?

증여일로 보는 증여재산 유형별 취득시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재산구분 증여재산의 취득시기
등기·등록을 요하는 재산 소유권의 이전 등가등록 신청서 접수일
증여 목적으로 수증인 명의로 완성한 건물이나 취득한 분양권 사용승인서 교부일·사실상 사용일 임시사용 승인일 중 빠른 날
타인의 기여에 의하여 재산가치가 증가한 경우 재산가치 증가 사유 발생일
주식 및 출자지분 객관적으로 확인된 주식 등 인도일
다만, 인도일이 불분명하거나 인도전 명의개서 시 명부 등의 명의개서일
무기명채권 이자지급 등으로 취득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된 날
다만, 불분명시 이자지급채권상환을 청구한 날
위 외의 재산 인도한 날 또는 사실상의 사용일
  • 05

    증여세 연대납부 책임은?

  • 증여세는 재산을 증여받은 수증자가 납부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수증자가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수증자가 납부할 증여세에 대하여 증여자가 연대하여 납부할 의무가 있습니다.

  • 수증자가 증여일 현재비거주자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증여자가 해당 증여세에 대하여 연대하여 납부할 의무가 있습니다.